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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문심사규정
2017.06.01. 제          정
2017.06.01. 제1차 개정

1. 논문의 심사는 3명의 심사위원에 의뢰한다. 심사위원은 편집이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 본 학회 편집위원회 위원장이 위촉하며, 그 명단은 발표하지 않는다.

2. 편집위원은 최소 두 명의 심사자로부터 심사결과를 보고받아 1차 심사결과를 판정하고 주저자에게 편집위원의 판정내용과 심사위원들의 심사의견을 전달한다.

3. 심사결과는 심사위원의 판정을 기초로 담당 편집이사가 다음의 기준을 따라서 "게재가", "수정 후 게재가", "수정 후 재심", 및 "게재불가"로 판정한다.

심사위원1 심사위원2 판정
게재가 게재가 게재가
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게재가/수정 후 게재가 중 편집위원이 결정
게재가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게재가/수정 후 재심 중 편집위원이 결정
게재가 게재불가 수정 후 재심
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
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게재가/수정 후 재심 중 편집위원이 결정
수정 후 게재가 게재불가 수정 후 재심사/게재불가 중 편집위원이 결정
수정 후 재심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재심
수정 후 재심 게재불가 수정 후 재심/게재불가 중 편집위원이 결정
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
1) "게재가"로 판정된 논문은 수정 없이 게재한다.
2) "수정 후 게재가"로 판정된 논문은 심사위원의 지적사항에 따라 저자가 원고를 수정한 후 담당 편집이사의 확인을 거쳐 게재한다.
3) "수정 후 재심"으로 판정된 논문은 심사위원의 지적사항에 따라 저자가 원고를 수정한 후 해당 심사위원에 의하여 재심을 받는다.
단, 수정후 재심은 2회까지만 가능하다.
4) "게재불가"로 판정된 논문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, 동일한 내용으로는 재심사 및 게재 절차를 진행할 수 없음을 원칙으로 한다.

4. 논문의 내용이 아래의 어느 항에 해당된다고 심사위원이 인정할 경우에는 "게재불가"로 판정하고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심사평란에 지적하여야 한다.

1) 독창성이 뚜렷하지 아니할 경우
2) 저자가 연구한 결과와 타인이 이미 연구한 결과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는 경우
3) 기타 본 회지에 게재하기에 부적당하다고 인정될 경우

5. 심사 내용은 저자에게만 통보하고 공표하지 않는다.

6. 기타, 논문이 논문 투고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담당 편집이사가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접수하지 아니할 수 있다.

7. 외국어로 작성된 원고로서 문맥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문법적으로 그 해독이 곤란할 경우에는 담당 편집이사 또는 심사위원이 저자에게 수정을 요구하거나 국문으로 작성하여 재 투고할 것을 권장할 수 있다.

8. 학회에 투고된 논문은 접수일자로부터 1개월 이내에 심사위촉을 받는다.

9. 심사 위촉을 받은 심사위원은 원고를 송부 받은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위촉받은 논문을 심사하고, 판정 결과와 심사평을 원고와 함께 본 학회에 반송하여야 한다.
만일 이 기간 이내에 반송하지 않을 경우 편집위원장은 3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독촉할 수 있다.

10. 심심사위원이 독촉을 받은 후 지정기간 내에 위 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, 편집위원장은 심사의뢰를 취소하고, 다른 심사위원으로 대체할 수 있다.
이 경우 심사위원은 송부 받은 원고를 즉시 본 학회로 반송하여야 한다.

11. 저자는 심사 완료된 원고에 대하여 수정이 완료된 최종 원고 원본과 함께 디스켓을 본 학회로 제출하여야 한다.

12. 투고된 논문 원고에 대하여 심사의견서에 따른 일체의 수정과 답변은 저자가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.

부 칙

* 이 규정은 2017년6월 1일 제정. 2017년 6월 10일부터 시행한다.